7 Aug 2026, 08:46 UTC31 views1 reactionsread 8 August 2026 <국민의 40%가 집이 없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24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자가보유율은 61.4%입니다.
내 집이 없는 가구는 38.6%. 국민의 40%가까이가 집을 소유하고 있지 못합니다. 집을 구입할 능력이 있음에도 일부러 집을 소유하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집을 살만한 형편이 안 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정치가 먼저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은 바로 이들 무주택 국민입니다. 이들의 주거권을 어떻게 보장하여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 하는 문제야말로 정치가 우선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들에게도 차등과세(공시지가 9억원 초과 주택)하자는 세제개편안을 내놓았습니다.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택에서 직접 거주하는 가구의 비율을 나타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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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ug 2026, 07:02 UTC45 viewsread 8 August 2026 <미래전을 대비한 사관학교 통합, 정쟁의 대상일 수 없습니다!>
통합 국군사관학교 설치를 두고 또다시 억지 정쟁이 번지고 있습니다.
어제(5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육사의 과거 군사쿠데타와 내란의 역사를 짚으며, 국군사관학교의 신속한 통합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해외사례까지 거론하며 속도전을 요청한 것입니다.
일각에선 대통령 발언의 본질을 오도하며, 마치 정부가 12.3 내란에 대한 보복으로 육군사관학교를 폐지하려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합니다.
국방위원장으로서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사관학교 통합의 본질은 분명합니다. AI와 드론, 우주·사이버전 등 급변하는 미래전 환경에 대응하고, 육·해·공군의 합동성을 갖춘 지휘관을 양성하기 위해 장교 교육체계를 혁신하자는 것입니다.
호주와 캐나다 등 각국도 이러한 취지로 미래전에 대…
5 Aug 2026, 07:20 UTC50 viewsread 8 August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dKvvwPWjSyo
4 Aug 2026, 02:30 UTC55 views3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군 방첩기관의 내란가담, 법제도를 개선해 원천봉쇄 하겠습니다>
오늘(8.4) 아침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와 후속 개혁과제 등을 두고 대담했습니다.
방첩사는 그동안 방첩·수사·보안 기능을 한 조직이 독점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본연의 임무를 벗어나 정치에 개입하고, 급기야 내란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까지 가담했습니다.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것처럼, 집중된 권한은 나누고 서로 견제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방첩 기능은 국방방첩본부, 안보 수사는 국방부조사본부, 보안 업무는 국방보안지원단이 각각 담당하게 됐습니다.
정권 입맛에 따라 다시 권력이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더욱 단단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방첩 부대원들이 법과 원칙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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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ug 2026, 02:23 UTC38 viewsread 8 August 2026 [국회의원 진성준 8월 의정보고]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지난 7월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수사는 수사기관이 전담하고, 검사는 소추를 전담하는 대원칙이 마련되었습니다.
검사는 보완수사 요구로 수사의 완결성을 높이고, 중대범죄는 한국형 FBI인 중대범죄수사청이 담당하는 등 더욱 체계적이고 정밀한 형사사법체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권력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고 국민의 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 국방위원회가 여야 간사선임을 완료(7.6)하고 정상화되었습니다. 안보에는 여야가 없는만큼, 초당적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방위태세를 굳건히하고 미래전에 대비한 국방개혁에 최…
4 Aug 2026, 02:23 UTC38 viewsread 8 August 2026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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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ug 2026, 08:04 UTC48 views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인류 보편의 가치와 헌법적 원칙이 방첩본부의 신념이 돼야 합니다>
오늘 오전(8.3)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식'에 참석했습니다.
국군방첩사령부가 해체되고, 방첩·보안·수사 권한이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 국방부조사본부 안보수사단으로 각각 이관됐습니다. 그중 국방방첩본부가 오늘 출범하게 된 것입니다.
근현대사에서 방첩사가 과도하게 행사해 왔던 권한을 분산하고, 동향조사와 인사첩보 등 본연의 임무에서 벗어난 권력형 기능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보안사에서 기무사, 안보지원사, 방첩사 등으로 이름만 바꿔오며 정치와 권력에 동원됐던 군 방첩기관의 과오를 확실하게 청산하고 국민의 신뢰 위에 다시 서기 위한 중대한 전환이자 출발입니다.
창설식 축사에서 부대원들에게 “인류 보편의 가치, 또 헌법적인 원칙이 궁극적으로 승리한다는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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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g 2026, 11:57 UTC49 views2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안전은 생활 속에서 시작됩니다>
오늘(8.1.)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안전하니 세상이 예술이네!’ 프로그램에 함께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의 손을 잡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더위도 피하고 아이들과 안전교육도 받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입니다.
안전매듭·안전표지판 만들기 체험, 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재밌게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안전문화는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어야 합니다. 안전이 생활이 되고 문화가 되는 강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강서 #마곡안전체험관 #안전교육 #생활안전 #현장소통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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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the 8 most recent of 8 posts we hold for @hotjjoon.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