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Sept 2026, 22:41 UTC≈11,800 views139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23, 장 시작 전 생각: 연휴 이후의 본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0%, 나스닥 +0.5%
- 마이크론 +5.0%, 샌디스크 +6.8%, JP모건 -3.4%
- 미 10년물 금리 4.95%, 30년물 금리 5.29%, WTI 89.6달러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에이전트AI 시장 성장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5.0%), 샌디스크(+6.8%) 등 반도체주 강세, 미-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인한 유가 약세에도,
예대마진 축소 우려에 따른 금융주 약세 속 미-중 정상회담 대기심리 여파로 나스닥을 제외한 나머지 지수는 소폭 약세를 보였던 하루였습니다.
현재 연준 정책과 같은 매크로에 대한 부정적인 민감도가 낮아진 가운데, 대외 변수상 시장의 관심은 지정학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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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2026, 22:45 UTC≈12,700 views121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22, 장 시작 전 생각: 호재 반응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1.5%, 나스닥 +2.3%
- 메타 +11.4%, 인텔 +12.1%, 마이크론 +2.8%
- 미 10년물 금리 4.94%, 30년물 금리 5.2.8%, WTI 91.9달러
1.
미국 증시에서는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네요.
미-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에 따른 유가 약세 및 10년물 금리 하락, 메타(+11.4%)의 에이전트 AI 흥행 소식에 인텔(+12.1%), AMD(+10.0%) 등 CPU, 반도체주들이 동반 랠리를 한 덕분이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은 지난주 슈퍼위크를 소화하면서 위험선호심리가 호전되고 있는 듯합니다.
어제도 미국 10년물 금리가 4.95%대까지 내려왔으며, 한동안 100달러를 상회했던 WTI도 91달러까지 속락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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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pinned «안녕하세요 키움 한지영입니다. 만만치 않았던 슈퍼위크 치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9월 FOMC도 나름 소화한거 같고, 주말을 앞둔 오늘 장도 빨간불로 마감해서 다행이네요. 올해는 유난히 어려운 시장이었던거 같습니다. 분석으로 설명하기 힘든 주가 흐름이 보였던 날들이 많았네요. 이런 시장에서도 방향을 잘 맞추는게 중요하겠지만, “내가 왜 이 주식을 들고 있는지”, ”무엇이 바뀌면 전략을 바꿀지”를 정해두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네요.…»
20 Sept 2026, 22:32 UTC≈26,700 views102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2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추석 연휴 이전 눈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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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에 따른 마이크론(+3.9%) 등 반도체주 실적 기대감에도, 미 10년물 금리 5.0%대 재돌파 속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로 혼조세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
b. 이번 주는 지난 주처럼 굵직한 초 대형 이벤트는 부재하지만, 미국 10년물 금리 향방, 미-중 정상회담 등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는 변수가 될 예정
c. 동시에 국내 증시는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연휴로 인해 직전 3거래일 동안 “관망심리 확산 -> 거래대금 감소 -> 얇아진 호가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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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ept 2026, 07:38 UTC≈10,600 views612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안녕하세요 키움 한지영입니다.
만만치 않았던 슈퍼위크 치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9월 FOMC도 나름 소화한거 같고, 주말을 앞둔 오늘 장도 빨간불로 마감해서 다행이네요.
올해는 유난히 어려운 시장이었던거 같습니다.
분석으로 설명하기 힘든 주가 흐름이 보였던 날들이 많았네요.
이런 시장에서도 방향을 잘 맞추는게 중요하겠지만,
“내가 왜 이 주식을 들고 있는지”, ”무엇이 바뀌면 전략을 바꿀지”를 정해두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네요.
하루이틀 고민했던 것은 아니고, 지난 3년동안 매일 아침 ‘장 시작 전 생각’을 쓰며 느꼈던 고민들을 담아 어렵게 책 한권을 내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 입니다.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너무 일찍 팔지도, 좋은 회사라는 이유로 끝까지 버티지도 않기 위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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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ept 2026, 22:43 UTC≈20,100 views124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18, 장 시작 전 생각: 금리 상승과 증시 체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1.1%, 나스닥 +1.7%
- 마이크론 +5.5%, 엔비디아 +2.5%, 인텔 +7.7%
- 미 10년물 금리 4.93%, 미 30년물 금리 5.29%, WTI 101.2달러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네요.
9월 FOMC 이후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속 미 10년물 금리 5.0%대 하회, 사우디의 송유관 피해 복구 작업에 따른 유가 약세 등 우호적인 매크로 여건이 조성된 가운데,
인텔(+7.7%) CEO의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발언에 따른 마이크론(+5.5%), 엔비디아(+2.5%) 등 반도체주 강세 덕분이었습니다.
현재 시장은 고금리 국면에 단계적으로 적응해 나가고 있는 듯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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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t 2026, 22:45 UTC≈20,100 views136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17, 장 시작 전 생각: 9월 FOMC와 증시 추세, 키움 한지영]
- 다우 -1.21%, S&P500 -0.45%, 나스닥 -0.01%
- 엔비디아 +0.8%, 마이크론 -0.1%, 샌디스크 -0.7%
- 미 10년물 금리 5.02%, 미 30년물 금리 5.36%, WTI 101.9달러
1.
미국 증시는 매파적이었던 9월 FOMC 결과로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세로 마감했네요.
이번 인상 이외에도 연내 추가 1회 인상(12월 FOMC 유력) 가능성을 대비해야 할듯 합니다.
그러나 9월 FOMC 이후 2년물 등 단기물 금리가 상승했지만, 10년물 등 장기물 금리의 상승폭이 제한됐다는 점도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장기물 금리에는 연준의 긴축 및 인플레이션 우려가 선반영됐음을 보여주는 대목이기에,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향후 매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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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t 2026, 22:42 UTC≈14,100 views51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Photo
(첫번째 그림)
- 과거 연준 금리인상, 인하 사이클과 주식시장
- 시사점: 금리인상은 직관적으로 주가에 부정적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경제 성장과 이익 성장이 수반된 금리인상은 증시에 나쁘지 않았음
(두번째 그림)
- 1990년 이후 연준 첫 금리인상 뒤 주식시장 수익률 변화
- 시사점: 첫 인상 여부 자체보다는 그 이후의 긴축 강도과 이익 방향성이 수익률에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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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t 2026, 22:45 UTC≈19,900 views141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16, 장 시작 전 생각: 9월 인상보다 중요한 것은,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 마이크론 +0.4%, 엔비디아 +0.6%, 샌디스크 -1.4%
- 미 10년물 금리 4.99%, 미 30년물 금리 5.37%, WTI 105.3달러.
1.
미국 증시는 다시 하락 전환했습니다.
9월 FOMC 경계심리, 예멘 반군의 사우디 공격 및 미-이란 협상 지연 등으로 5.0% 돌파한 미국 10년물 금리, 105달러대를 다시 상회한 WTI 유가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던 하루였네요.
현재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피로감이 높아졌으며, 그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는 이벤트는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 입니다.
이미 9월 인상은 알려진 재료이기에, 이보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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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ept 2026, 22:44 UTC≈20,800 views125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15, 장 시작 전 생각: 주도주 2차 노이즈,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5%, 나스닥 -0.6%
- 마이크론 -5.3%, 엔비디아 -3.4%, 샌디스크 -5.0%
- 미 10년물 금리 4.99%, 30년물 금리 5.35%, WTI 101.8달러
1.
미국 증시는 약세를 보였네요.
9월 FOMC 금리인상 전망 강화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장중 5.0% 돌파, AI 속도조절 우려에서 기인한 마이크론(-5.2%), 엔비디아(-3.4%) 등 반도체주 급락이 증시 약세를 견인했습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5.0%를 돌파하면서 앞자리가 바뀌었다는 사실은 심리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미국 증시가 장 초반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한 채 마감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시장이 1) 기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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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t 2026, 22:30 UTC≈20,400 views115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14,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9월 FOMC를 둘러싼 시장의 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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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8월 CPI 이후 연준의 9월 인상 가능성 확대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기대감에 따른 인한 유가 약세, 오라클(-1.7%) 호실적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다우 +1.0%, S&P500 +0.9%, 나스닥 +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
b. 9월 FOMC에서는 실제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더라도,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차단하기 위한 일회성 선제적 인상에 그칠지, 추가 긴축 사이클의 시작이 될 지가 관건
c. 주말 중 이슈가 된 AI 속도 조절론으로 주 초반 AI주들이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겠으나, 3분기 실적시즌에서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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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ept 2026, 22:42 UTC≈17,100 views148 reactionsread 23 September 2026 [9/11, 장 시작 전 생각: 매크로 수비전,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0.7%
- 마이크론 -4.9% 엔비디아 -2.3%, 오라클 -5.4%(시간외 +6%대)
- 미 10년물 금리 4.97%, 미 30년물 금리 5.37%, WTI 104.0달러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매크로 불안에 휩싸이며 약세를 보였네요.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 둔화(최대한도 60억달러 vs 실제 집행 51.9억달러), 8월 헤드라인 PPI 컨센 상회 등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4.9%대 진입,
사우디 8월 원유생산 감소 및 중동 운항 차질 우려에서 기인한 WTI 100달러 상회 부담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연출했습니다.
2.
지금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에 반복 노출되는 과정에서 피로감이 높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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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63 posts we hold for @hedgecat0301.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