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Aug 2026, 04:24 UTC287 views1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스트라이프, 결제사를 넘어 AI 경제의 운영체제로 source
1. Stripe는 OpenRouter를 인수하며 결제에서 AI 모델 라우팅으로 영역을 확장
2. 이들의 핵심 뷰는 앞으로 모든 기업이 자본과 지능이라는 두 개의 디지털 흐름을 관리하게 된다는 것
3. Stripe가 고객 과금과 매출을 관리한다면, OpenRouter는 어떤 모델을 얼마에 쓸지 결정하며 AI 기업의 핵심 원가인 추론비용을 관리
4. Metronome은 사용량 측정, OpenRouter는 모델 라우팅, Bridge/Privy/Tempo는 스테이블코인·지갑·정산을 담당
5. 즉 Stripe는 AI 토큰의 사용량을 측정하고, 고객에게 과금하며, 돈까지 정산하는 AI 기업의 손익계산서 OS를 만들고 있음
6. 에이전트 경제가 커질수록 좌석당 구독보다 토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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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ug 2026, 12:56 UTC≈2,010 views5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Photo
The AI Bullwhip source
1. 2023년에는 GPU가 첫 병목. ChatGPT 이후 H100 수요가 폭증하며 AI CapEx가 GPU에 집중
2. 그 여파로 일반 서버·메모리 투자가 줄었고, 이후 제조사들이 HBM으로 생산능력을 돌리면서 DRAM·SSD 공급까지 타이트
3. HBM은 일반 DDR5보다 훨씬 많은 웨이퍼 용량을 소모해, AI용 메모리를 늘릴수록 일반 메모리 공급은 더 줄어드는 구조
4. 이후 AI Agent 확산으로 CPU 수요까지 급증. 기존 GPU 중심 클러스터에서 코드 실행·툴 호출·상태 관리를 담당하는 CPU 비중이 커짐
5. 2026년에는 SSD 가격 부담 때문에 HDD 수요까지 폭증했고, WDC·Seagate의 주요 Nearline HDD 생산분도 매진
6. 병목은 전력·변압기·터빈·데이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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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ug 2026, 07:23 UTC≈1,120 views7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은 실패했습니다 (Nic Carter) source
Bitcoin ≠ Bitcoin Maximalism
- 비트코인은 성공했지만,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은 실패했다.
1. 닉 카터의 핵심 주장은 BTC는 성공했지만, BTC를 둘러싼 맥시멀리즘의 예언은 대부분 틀렸다는 것
2. 맥시멀리스트들은 법정화폐 붕괴, 알트코인 소멸, 하이퍼비트코인화, 반감기 가격결정론 등을 주장했지만 현실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음
3. 오히려 스테이블코인, RWA, 예측시장 등 BTC 밖의 블록체인 활용 사례가 실제 PMF를 만들었고,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영역을 장악함
4. 비트코인은 결제수단보다 가치저장 수단으로 정착했고, 라이트닝보다 스테이블코인이 훨씬 큰 결제 규모를 만들었음
5. 이더리움, 솔라나 등에서는 기술 혁신이 계속된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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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26, 14:11 UTC≈1,390 views8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올해 AI 업계에 벌어지고 있는 일 source
- Anthropic은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고, 인재도 계속 유입되고 있음
- OpenAI는 일부 인재를 잃고 있지만, 여전히 최상위권에 있음
- SpaceX/Tesla 메가코퍼레이션은 모든 곳에서 모든 걸 동시에 하려 들 것
- Google은 DeepMind의 Demis가 떠난 뒤 정체성을 다시 찾으려는 중
- Meta의 Mark는 여전히 오픈 AI 낙관론자이며, 동시에 중독성 강한 영상 앱도 가지고 있음
- NVIDIA도 모든 걸 직접 하려 들 가능성이 있음
- 뭐든지 전부 Situation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AI 뉴스 채널도 생김
- AGI에 대한 논의는 이제 초지능으로 넘어갔음
- 재귀적 자기개선(RSI)이 가장 뜨거운 화두가 됨
- 이제 과학적 발견 자체를 자동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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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26, 13:03 UTC≈1,050 views6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AI 시대와 희소성 (Roman Yampolskiy) source
1. AGI는 사무직뿐 아니라 앞으로 새로 생길 직업까지 자동화함. AI는 인지 노동의 가격을 0에 가깝게 만드는 기술임
2. 무료에 가까운 인지 노동은 기업 생산성과 경제성장을 폭발시킬 수 있지만, 인간은 노동을 팔아 소득을 얻기 어려워짐. 결국 소득의 중심은 자산 소유권이 됨
3. 노동의 가치가 희석되고 법정화폐가 계속 발행되는 환경에서는 쉽게 복제하거나 추가 생산할 수 없는 자산이 중요해짐. 비트코인, 부동산 같은 자산이 대안
4. AI가 무한히 생산할수록 공급이 늘어나는 것의 가치는 하락하고, 공급을 늘릴 수 없는 희소 자산과 인간의 관심은 더 비싸짐
5. 사용자가 선도적 소프트웨어를 몇 분 만에 복제할 수 있다면 기능, 코드, 좌석당 구독료만으로 유지되던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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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26, 11:58 UTC≈1,320 views6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Photo
AI 에이전트 경제가 올까?
1. 온다. 다만 인간 대신 쇼핑하는 AI 비서보다, API, 데이터, 컴퓨트, 광고, SaaS를 자동 구매하는 B2B 머신 경제가 먼저 열릴 가능성이 높음
2. AI가 답변과 검색을 넘어 도구를 호출하고 주문·결제까지 실행하면서, 인터넷의 단위가 에이전트 작업/거래로 이동. OpenAI, Google, Shopify, Visa 등은 이미 에이전트용 커머스·결제 표준을 구축 중
3. 초기 승부처는 소비자 쇼핑보다 유료 API 호출, 데이터 구매, 추론·컴퓨트 사용, 기업 조달처럼 ROI와 지출 한도를 명확히 설정할 수 있는 업무. AWS와 Mastercard는 초소액·고빈도 결제를 실행하는 에이전트 인프라를 이미 상용화함
4. 에이전트 경제의 병목은 돈을 쓸 권한과 책임. 누가 만든 에이전트인지,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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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26, 15:56 UTC≈1,370 views6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AI 등장 이후 생명과학 발전 근황 source
Exponential progress is unstoppable and inevitable.
What could possibly stop this? lol
- AI가 단백질을 설계하고
- mRNA가 세포에게 무엇을 만들지 지시하고
- CRISPR가 그 아래의 DNA 자체를 다시 쓰고
- 유전자 치료가 세포를 영구적으로 편집하고
- 단백질 분해 기술이 세포에게 무엇을 제거할지 지시하고
- 화학유전학이 어떤 뉴런을 발화시킬지 제어하고
- 줄기세포가 손상된 조직을 재건하고
- 실험실에서 배양한 조직이 아예 해당 기능을 대체하고
- 유전체 편집 플랫폼은 이런 편집을 반복,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고
- 에이전트는 인간이 잠자는 동안에도 멈추지 않고 연구 사이클을 돌림
- 즉,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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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26, 13:37 UTC≈1,390 views7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OpenAI 할라피뇨와 반도체의 다음 전장 source
1. OpenAI가 Broadcom과 공동 개발한 자체 추론칩 Jalapeño의 성능이 공개됨. 토큰 처리량은 NVIDIA Rubin을 상회했고, 성능도 비슷
2. 다만 아직 엔지니어링 샘플과 일부 LLM 추론 워크로드 기준이며, 장문맥, 에이전트, 학습 성능과 양산 안정성은 검증되지 않음
3. 그래도 중요한 이유는 자체칩이 NVIDIA 칩과 비교 가능한 수준 도달했기 때문. 수년간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는 기존 상식이 무너짐
4. 특히 OpenAI는 Codex를 활용해 Jalapeño용 커널을 생성, 최적화함. AI가 칩을 설계하고, 소프트웨어까지 만드는 통합 개발 체계가 열림
5. 이는 NVIDIA의 CUDA 생태계에 위협적. AI가 새 하드웨어용 커널과 라이브러리를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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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26, 11:43 UTC≈2,090 views5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비트코인 4년 주기는 계속될까? source
10월에는 강한 조정이 나오면서 최종 higher low를 만들 가능성이 높음. 다만 현재 쌓여 있는 데이터의 무게를 보면 추세 전환이 이미 발생했고, 이번 사이클의 바닥도 나왔다는 쪽을 무시하기 어려움
1. 4년 주기론 고수파
- BTC가 지난 3번의 사이클처럼 정확한 시점에 바닥을 만들지 않았음
- 과거에는 고점 이후 바닥까지 12개월 이상 걸렸음
- 여전히 50주 이평선(MA) 아래라 기술적으로는 약세장 구조가 유지
- 이번 BTC 하락폭이 과거 약세장 대비 너무 얕음
- 과거에도 지금과 비슷한 가격 움직임을 보였다가 다시 200일 이평선 아래로 밀린 사례가 일부 있음
- 다만 당시와 지금은 맥락이 완전히 같지는 않음
- 앞으로 주식시장에서 추가 약세가 나올 가능성을 시사
2. 바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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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ug 2026, 15:56 UTC≈1,370 views9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AI 반도체 패권의 다음 10년 source
1. 경쟁은 메모리, 패키징, 네트워크, 전력, 모델, 서비스를 묶는 풀스택 경쟁으로 전환 중이며, 엔비디아 역시 GPU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중
2.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점유율은 향후 10년간 90%에서 60%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지만, 시장 자체가 커지기 때문에 점유율 하락이 실적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음
3.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구글로, TPU뿐 아니라 클라우드, AI, 모델, 검색, 유튜브, 커머스, 현금흐름까지 갖춰 AI 투자비를 실제 매출로 회수할 수 있는 구조를 보유함
4. 향후 핵심 기술은 HBM·HBF·HBS → 3D 패키징 → 칩렛 → 유리기판 → 실리콘 포토닉스 → 양자·뉴로모픽·광컴퓨팅 순이며, 앞단은 현재 실적 영역, 뒷단은 장기 옵션 영역에 가까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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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ug 2026, 13:40 UTC≈2,370 views7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미국은 채권시장의 경고음을 끄고 있다 (Druckenmiller) source
1. 미국 재무부는 30년물 금리가 19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자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확대
2. 문제는 당시 국채시장이 망가지지 않았다는 점. 입찰 실패도, 강제 청산도, 딜러 유동성 경색도 없었으며 시장은 정상적으로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있었음
3. 드러켄밀러는 이를 유동성 관리가 아니라 가격 관리로 규정. 국채금리 상승이라는 시장의 경고를 정부가 인위적으로 억누르려 한다는 비판
4. 장기채를 사들이고 이를 단기 국채 발행으로 충당하면 시장에서 듀레이션이 제거됨. 형식은 재무부 바이백이지만 효과는 재무부가 직접 수행하는 미니 양적완화에 가까움
5. 그러나 금리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은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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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ug 2026, 12:00 UTC≈2,090 views3 reactionsread 29 August 2026 🔹약세장은 끝났습니다 (Jiang Zhuoer) source
비트코인 채굴 기업 BTC.TOP, 이더리움으로 노선을 바꾸다
1. 기존 약세 전망은 완전히 틀렸음
- 4년 사이클을 너무 신뢰해 이번 약세장이 더 길고 깊을 것으로 봤음
- ETH 급등을 단순 숏스퀴즈로 판단했지만, 지금은 약세장이 끝났을 확률을 90%로 평가
2.상승을 놓친 투자자라면 BTC를 재매수
- BTC가 $67K~72K까지 조정받으면 남은 자금 전부 투입
- 조정이 오지 않더라도 늦어도 10월 말까지 현재 가격에서 매수
- 즉, 이제는 더 큰 하락을 기다리는 것보다 시장 복귀를 우선시
3. 이번 강세장의 엔진은 BTC보다 ETH
- ETH/BTC가 첫 급등 이후에도 다시 상승한 점을 중요하게 봄
- 단순 BTC 상승의 후행랠리가 아니라 ETH 자체가 이번 사이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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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83 posts we hold for @dolbikong.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